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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맥스 | 2005/12/10 18:27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어디로 흘러가는 것일까?
나는 과연 어디로 흘러가는 것일까?

오늘 하루도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들

다시 돌려받을 순 없겠지만 왜이리 다시 후회가 밀려오는지...


언제쯤 내가 가는 방향을 알 수 있을까?
by 맥스 | 2005/12/05 21:2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MBC 폐지 서명 운동
지금 현재 인터넷 게시판이나 뉴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YTN의 보도로 인하여 MBC측 부당한 방법으로 연구원들을 취재하고
연구원들의 진술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측명으로만 방송한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 보도가 나가자 MBC는 즉시 사과문을 발표하고
피디수첩에 대한 방송을 유보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장장 몇개월 동안 준비한 프로그램의 내용을 몰랐을리도 없고
어떠한 근거도 없이 피디 혼자서 그렇게 과감한 행동을 저질렀을까요?
또한 MBC는 사과문 마지막에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없고
황교수가 잘 마무리 지으라는 뉘앙스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모든 것이 용서될 줄 알았단 말입니까?
우리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들입니까?
국민을 우롱하고 현재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좁게는 생명과학계의 명예를 실추시킨 죄,
그리고 해당 연구원들에게 자살 충동까지 불러일으키면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달성하려고 한 죄,
정녕 YTN이 보도를 하지 않았다면 이 상황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요?
끝까지 자신들의 논리대로 밀고 나갔을 것입니다. 국민의 기만하고 국가를 속이려 한 MBC

이에 MBC는 그에 해당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아래의 페이지는 서명운동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http://mbcpeji.wo.to/


그리고 아래는 해당 관련 뉴스 페이지 입니다.

http://issue.media.daum.net/h_s/200512/04/yonhap/v10990228.html

http://news.media.daum.net/edition/foreign/200512/04/khan/v10990471.html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512/04/ytni/v10988404.html

http://issue.media.daum.net/h_s/200512/04/YTN/v10991299.html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512/04/ytni/v10987512.html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512/04/ytni/v10987601.html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512/04/ytni/v10987518.html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512/04/mydaily/v10991238.html 
by 맥스 | 2005/12/05 00:49 | ::쓴소리:: | 트랙백 | 덧글(0)
MBC는 무슨 생각으로...
뭐, 골골한 자취방에 TV가 있겠냐만은 며칠 동안 학교 프로젝트 때문에 바빠서 뉴스를 접하지 못했었다.
그러다가 한가한 일요일 오후...오랜만에 daum, naver등을 돌아다니며 그 동안의 뉴스를 접하고 있는데
요즘 MBC PD 수첩과 황우석 교수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몇 자 적어본다.

먼저 PC 수첩이 처음으로 방송을 했던 난자 기증에 대한 윤리 문제 지적은 충분히 문제 제기가 가능하고
그것에 대한 결론이나 비판 등이 방송사 입장에서 충분히 가능한 문제라고 본다.

하지만 그 이후에 방송했던 황우석 교수의 실험결과를 가지고 자신들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그것을 마치 정석인 양 방송을 하는것은 도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상식이란 말인가? 

직접 방송을 보지 않았지만 먼저 황우석 교수팀에서 샘플을 제공받아 그것을 다른 기관에 조사 의뢰를 하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결론을 내린 모양인데
단 한 번의 실험 결과로 그것이 잘못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는 근거가 어디있다는 말인가?
또한 자료를 찾아보니 교수팀에서 제공한 샘플은 같은 쥐에서 체취한 샘플인데
너희들이 결과로 낸 자료는 모두 다른 DNA라고 나오는데 그것이 정말 제대로 된 실험인가?
너희들의 실험결과가 제대로 된 공신력 있는 실험 결과라고 자부할 수 있는가?

과학자들, 넓혀서 이 땅의 많은 연구원들이 하나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거나 논문을 발표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치는 줄은 그대들은 모르는가? 얼마나 많은 실험을 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순수한 열정이 포함되는지를 그대들은 알기나 아는가?

그것을 자신들의 1회성 실험으로 거짓이라 판단하고 대외적으로 방송으로 만들어
그 동안의 노력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도록 만들려는 그대들은 과연 그 기준을 판단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도 당신들이 보기에는 어리석게 연구실에 앉아 자신의 실험 결과를 바라보며
실현 가능할지 불가능할지도 모르는 주제에 대해 자신의 청춘을 바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있기에 현재 우리 나라가 있고, 미래의 우리 나라가 있는 것이다.
또한 그들이 있기에 지금 너희들이 방송으로 먹고 살 수도 있는 것이다.
과학의 ㄱ도 모르는 그대들의 행동이 참으로 안타깝고 분하다.

정녕 그대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길 ...
by 맥스 | 2005/12/04 13:40 | ::쓴소리:: | 트랙백 | 덧글(0)
amarok에서 한글 깨지는 현상...
리눅스에서 mp3파일을 재생하는데 xmms, rythmbox, amarok등의 플레이어가 있다.
다 좋은데 왜이리 한글 제목들이 깨지는지...ㅡㅡ;;
2시간의 삽질 끝에 id3 tag 정보들을 다 지워버리니 제대로 제목이 나오는 현상을 발견 ㅡㅡ;;
아마도 id3 tag 정보를 제대로 인코딩 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결국 artist와 album정도만 영어로 기록하고 제목은 그대로 파일명을 읽어오도록 설정했다.
음...저 많은 mp3파일들을 다 고칠려면 시간 꽤나 걸릴 것 같군.

쩝...

그리고 위 3가지 플레이어 중에 그래도 amarok가 제일 이쁘고 기능이 좋은 것 같다.
ㅋㅋ

이번에 kde로 넘어가볼까나? ㅡㅡ;;
by 맥스 | 2005/12/02 01:49 | ::Kubuntu::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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